연말연시를 맞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문화공연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현대예술관은 내일(12\/26) 노인보호시설인
울산양로원에서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할
예정이며,지체장애인 후원회도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문화공연을 접하기 힘든 장애인 500여명을 초청해 음악회를 열 예정입니다.
또 내년초에는 울산가톨릭합창단이
불우 이웃돕기를 위한 체칠리아 음악제를
기획하는 등 소외된 이웃의 정서적인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문화행사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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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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