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한 날씨속에 공장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오늘(12\/24) 오전 11시 40분쯤
남구 부곡동 대경기계기술 사무실에서 불이나
건물 50평과 집기등을 태워
소방서추산 3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온풍기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오늘(12\/24) 새벽 3시쯤에도 울주군
웅촌면 비닐생산공장에서 작업중이던 기계에서 스파크가 비닐로 옮겨붙으면서 불이나
공장 100평과 4천9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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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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