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수련원 형태로 운영중인 울주군 두서면 두남학교를 3년제 정규 공립 대안학교로
전환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두남학교는 현재 학교생활 부적응 학생들을 모아 3주간 교육후 학교로 되돌려 보내지만,
많은 학생들이 수료후에도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해 중도에 학업을 포기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따라 내년 3월부터는 두남학교를
3년제 정규 대안학교로 전환해 졸업장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한다는 여론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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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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