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내년부터 하수관 부설사업을
민간투자 사업으로 전환하기로 하고
조만간 사업 공고를 하기로 했습니다.
하수관 민간투자사업은 울주군 언양읍과
동구 방어진일대 110km를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사업비는 천300억원 정도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이 공사를 민간투자로 유치하고
사업체에게는 매년 일정액의 임대료를
지불하는 방식으로 사업비를 보전해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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