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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폭력과 학교폭력의 피해자들을 지원하고
보호하기 위한 원스톱 지원센터가
지방에서는 처음으로 부산에서 문을 열고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조영익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급우를 왕따시키는 학교 폭력,
그리고 여성 폭력등으로 시달리는 피해자들이 해결책을 찾지 못해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마침내 정부와 경찰, 그리고 병원이
함께 손을 잡고
여성*학교 폭력 피해자들을 보호하고
지원하는 기구를 만들었습니다.
◀INT▶장관
"컨소시엄 의미있다"
성폭력이나 가정폭력, 그리고
학교폭력에 고통받는 피해자들은
경찰서와 병원 등을 오가며, 불편은 물론
수치심까지 느껴야 했습니다.
(S\/U)
지원센터가 개소됨에 따라
피해자들은 이곳에서 의료와 상담, 그리고
법률과 수사 등의 지원을 무료로 한꺼번에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부산의료원에 들어선 지원센터는
24시간 개방되고 경찰과 상담사, 간호사 등이
늘 대기합니다.
◀INT▶청장
성과 있을 듯..
경찰청은 서울과 부산에 이어 올 연말까지
인천과 울산, 경북등에도 지원센터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MBC뉴스 조영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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