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연말연시와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흐트러지기 쉬운 공직기강을 바로잡기 위해 감찰 활동 강화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4개반 7개조, 29명의 감찰반을
편성해 내년 5월31일까지 월동기 종합대책 추진상황, 연말연시 근무기강,공무원의 지방선거
개입 등에 대해 감찰활동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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