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기본계획조차 확정안된
고속철 역세권 기본계획과 관련한 지도가
나돌아 시민피해가 우려된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12\/23)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울산의 모 지도제작업체에서
5만원에 팔리고 있는 역세권 기본계획안이라는
5천분의 1 상세지도는 확정되지도 않은
지도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지번까지 게재된 이 지도가
유통되자 지주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으며
부동산 거래피해나 시민혼란이 우려된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난 2천3년에도 확정되지 않은
2천21년 도시기본계획도가 나돌아
경찰에 고발했으나 무혐의처리돼
처벌방법이 없어 고심하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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