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온산읍 화섬업체 휴비스 울산공장이
1년만에 또 다시 구조조정에 휩싸이게
됐습니다.
휴비스는 지난해 11월 전체 직원의 30%에
이르는 600여명을 감원한데 이어 이번에
경기도 수원공장을 폐쇄하고 전주와 울산 등
3개 공장에서 근로자 350명을 명예퇴직
형식으로 정리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휴비스는 지난 2002년 200억원대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지만 원료가 상승과
공급과잉으로 채산성이 맞지 않으면서
지난해부터 적자로 돌아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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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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