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주택조합이 굴화.장검지구에 아파트 건립을 추진하면서 기존 도시개발조합측과 마찰을
빚고 있는 가운데, SK주택조합의 도시개발조합
해산 총회가 무산됐습니다.
SK주택조합은 오늘(12\/23) 지주 7-80명의
동의를 받아 조합해산을 위한 총회 소집에
나섰지만 지주들이 출석을 하지 않아 총회를
열지 못했습니다.
굴화.장검지구 도시개발사업 조합은
SK주택조합측의 조합 해산 시도 중단을
요구하고 있고, SK주택조합은 토지 70%를 이미 매입해 중도금을 지불하고 있는 상황에서,
사원주택 건설을 포기할 수 없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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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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