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생명의 숲과 환경운동연합이 올해
울산 10대 자연환경 뉴스를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10대 뉴스에 따르면 태화강이 생태공원으로
거듭날 수 있는 삼호대숲과 백로,떼까마귀
서식처 확인을 비롯해 북구청 태양에너지설치,
지난 5월 IWC 국제포경위원회를 통한
고래보호운동 확산 등이 선정됐습니다.
또 백운산 골프장 건설백지화와
회야하수처리장 오니 무단배출사건,
원전 잇따라 건설추진,
가지산 철쭉 군락지 천연기념물 지정,
지난 3월 북구 효문동
도롱뇽 집단폐사사건 등도 10대 뉴스에
꼽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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