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양경찰서는 오늘(12\/23) 해양경찰 창설
52주년을 맞이해 경찰관 200명과 자매결연
마을인 두호 어촌계 주민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찰서 3층 강당에서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김승수 서장은 오늘 기념식에서 신풍호
사건 등 그동안 완벽한 해상 치안업무를
수행해준 전 직원의 노고를 치하하고
해양경찰에 관심을 가져준 시민들께도 감사
한다고 말했습니다.
오늘 기념식에서는 또 경비정 300함 정명호
경감이 대통령 표창을, 대변파출소 김동탁
경위는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 등 경찰관과
해양종사자들에 대한 표창과 감사장이
전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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