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가 오늘(12\/23)
전국에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이는 의료기관에서 외래환자 천명 당
인플루엔자 의심 환자수가 유행기준인 7.5명을 초과함에 따라 내려진 것으로 울산은
14.4명으로 16개 시, 도 가운데 가장 비율이
높았습니다.
보건당국은 인플루엔자가 유행할 때는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공공장소를 피하고
외출후 귀가하면 손을 씻는 등 개인 위생에
유의할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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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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