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만에 K리그 챔피언에 오른 울산
현대축구단의 유상철 선수가 울산지역 초.중.고
축구 꿈나무들을 위해 써달다며, 장학금
380만원을 기증했습니다.
지난 2천 3년 설립된 유상철 장학재단은
매년 울산지역 축구 꿈나무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올해 장학금 380만원은
초등학생 2명과 중학생 4명,고등학생
5명에게 지급됐습니다.
(오전 11시 30분,서부구장 현대스포츠
클럽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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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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