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남자를 강도로 몰아 75일간 옥살이를
시킨 것이 뒤늦게 드러난 사건과 관련해,
누리꾼들의 항의글이 경찰 홈페이지에 잇따라 올라오고 있습니다.
누리꾼들은 경찰이 억울한 옥살이를
시켰으면서도 공식적인 사과조차 없는 것은
이해할 수 없는 조치라며, 담당 경찰관과 해당 책임자를 징계하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경찰은 현재까지 공식적인 사과나 이번 사건에 대한 해명은 고려하지 않고 있으며 검찰도 함께 수사했는데 경찰에게만 비난의
화살이 쏠리는 점에 대해서는 억울하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