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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교육을 받지 못해
한글을 모르는 노인들이
지금도 적지 않습니다.
이들을 위해 남해군과
사회단체들이
찾아가는 한글학교를 열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준석 기자!
◀ V C R ▶
남해의 한 마을회관,
30여 명의 노인들이
읽기 수업을 받고 있습니다.
다음은 문제 풀이,
쓰고 지우고
옆 사람과 상의까지 해 가며
노인들은 문제 풀이에 열심입니다.
◀ S Y N ▶
하지만 읽기 쓰기
뭐 하나 쉬운 게 없습니다.
◀ S Y N ▶
한글 수업은 일주일에 3번,
이제는 자심감도
조금씩 생겨납니다.
◀ I N T ▶
한글학교 학생들은
경제적 사정 등으로
한글교육을 받지 못한 이들입니다.
◀ I N T ▶
◀ I N T ▶
남해군과 사회단체들이
마련한 한글학교는
10명 이상의 주민이 모이면
어디든 찾아가고 있습니다.
(S\/U) 찾아가는 한글학교는
남해지역 11개 마을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 I N T ▶
평생을 읽지도 쓰지도 못했던
노인들에게
찾아가는 한글학교가
새로운 세상을 열어 주고 있습니다.
MBC뉴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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