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문화예술회관이 개관 11년째인 내년도에 시설 개선과 함께 시민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공연을 휴일없이 선보이겠다고 밝혔습니다.
문예회관은 시립예술단의 140회 공연을
계획하고 있으며, 다양한 기획공연과 함께
문광부의 복권기금으로 각종 공연을 펼칠
예정입니다.
또, 전시실에서도 연중 전시를 하고 회관의 냉난방시스템과 불편하다는 민원이 끊이지 않던 지하주차장 시설도 전면 보수해 시민들이 찾을 수 있는 문예회관으로 거듭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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