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사용과 나눔의 문화운동을 펼치고 있는
아름다운 가게는 올 하반기 수익나눔결과로
2천만원의 지원금을 모아 복지시설 20곳에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월 울산에 처음 문을 연 아름다운 가게는
가정에서 쓰지 않은 물품을 기증받아
수리한뒤 판매해 수익금은 불우이웃을 위해
사용하며,지난달에는 동구에 2호점이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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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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