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부동산 시장 안정화 기조 등의
영향으로 내년 울산의 아파트 매매가가
소폭 하락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영산대학교 부동산 연구소는 내년 주택시장은 심리적 부담감과 정부의 시장안정화 기조,
주택 시장의 주변 여건 변화 등
가격 하락요인이 커, 3%대 하락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한편, 올해 울산지역 아파트 매매가는
7.62% 상승해 부산지역 상승률 3.35%보다
높았지만 경남지역 상승률인 8.07%보다는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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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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