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내년 5월 지방선거까지
공무원들에 대해 공직기강 점검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 감사담당관실은 이 기간동안
금품수수와 향응,품위유지 위반행위, 지방
선거를 의식해 의도적으로 업무를 회피하거나 선심 행정을 하는 사례에 대해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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