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시민이 뉴스를 직접 제작해 방송하는
울산mbc 시청자 시대.
오늘은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는 울산대공원의
놀이시설을 고발합니다.
오종현 시민기잡니다.
◀END▶
◀VCR▶
여기는 울산에 새로운 명소로 자리 잡은
울산대공원입니다.
주말이면 가족과 연인들이 함께 이곳으로
모여듭니다.
하지만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터에서는
아이들의 부모들이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INT▶ 시설이용어린이
◀INT▶ 시민
◀VCR▶
S\/U) 미끄럼틀은 도르레를 이용해
만들어졌습니다.
하지만 도르레가 빠졌을 경우에는 큰 사고를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어린 아이와 함께 미끄럼틀을
타고 내려가는 부모들도 있어 더 위험한
상황입니다.
◀INT▶ 시민
울산시에서는 울산대공원의 2차 준공을
눈앞에 둔 시점에서
S\/U)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세밀하게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겠습니다.
울산 시민기자 오종현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