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가뭄이 계속되는 가운데, 수질오염
사고를 막기위한 예방 대책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겨울 가뭄에 수질 오염사고가
발생할 경우 소량의 오염물질에도 급수가 중단되는 등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오염
사고를 막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종합상황실을 설치해 상수도본부와
수자원공사, 소방서, 군부대 등과 관계기관의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하천 감시초소를 설치
운영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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