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 1억6천만원 상당의 히로뽕을 보관,
판매한 조직이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12\/20) 필로폰을
유통시킨 혐의로 판매 총책 이모씨 등 판매책
10명과 김모씨등 투약자 9명 등 모두 19명을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총책 이씨 등은 지난 8월 27일 대구시 모 아파트 앞길에서 투약자 김씨에게 필로폰 10g을 270만원을 받고 파는 등
영남권 일대에서 히로뽕 12.5g
싯가 3천여만원어치를 판 혐의입니다.
경찰은 이들이 유통시키려 했던
1억3천여만원어치의 히로뽕 37.5g을 압수하는
한편 중국에서 마약을 밀반입한 것으로 알려진 40대 중반의 박모씨를 수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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