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17개 사립 중.고등학교 교장으로
구성된 대한 사학교장회 울산지회가 내년
신입생 배정거부를 재확인했습니다.
사학교장회 울산지회는 오늘(12\/20) 서울에서
열린 긴급이사회에 참석해 내년 신입생 배정
거부를 재확인하고, 오는 2천 7년에는 신입생
모집을 중단하기로 결의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사학법인들이 학교폐쇄 등
극단적인 행동은 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만약 신입생 배정을 거부하더라도 임시 이사
파견 등을 통해 신입생 선발을 정상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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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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