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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 후보지 선정 평가기준 결론 연기

입력 2005-12-20 00:00:00 조회수 41

울산국립대 후보지 선정위원회가
오늘(12\/20) 2차 회의를 소집했으나 후보지
평가기준에 대한 결론을 얻지 못했습니다.

국립대 후보지 선정위원회 오석기 위원장은
오늘(12\/20) 회의에서 3시간이 넘는 격론을
벌였으나 사안의 중요성과 객관적 평가기준
마련에 신중한 접근이 필요해 오는 27일 3차
회의에서 평가 기준을 정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선정위원회는 또 5명으로 구성된 소위원회를
가동해 세부평가 기준을 만들고
오는 23일까지로 된 각 구군으로부터의 후보지 신청서 제출기한도 무기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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