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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서양난 심비디움 수출 활기

이상욱 기자 입력 2005-12-20 00:00:00 조회수 115

울산시의 효자 수출품목인 서생으뜸난이 농가
소득증대에 큰 도움을 주고 있는 가운데,
서양난인 심비디움도 중국 수출길에
올랐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서생으뜸난 영농법인이
중국 최대의 화훼 소비철인 춘절에 맞춰 내년
1월초까지 서양난 심비디움 2만본,4억
5천만원 상당을 중국에 수출합니다.

올 심비디움 수출가격은 지난해보다 3-4천원
정도 오른 본당 2만원에서 2만 5천원으로,
2년동안의 생육기간을 거쳐 이달초부터 본격
수출길에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지난 2천 1년부터 화훼 수출단지로 지정된
서생으뜸난 조합은 서생면 명산리 시설하우스
3.7헥타에서 연간 3만여본의 심비디움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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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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