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효자 효부 친절시민상 시상식

입력 2005-12-20 00:00:00 조회수 90

폐품을 팔아 이웃돕기 성금을 3년째 기부한 노필란 할머니가 올해 울산의 장한 어머니상을 수상했습니다.

또, 50년동안 홀어머니를 모시고 살아온
울주군 범서읍 57살 박재원씨에게 효자 대상이, 한화석유화학 강성근 총무과장과 울산경찰청
노영호 경사 등 13명에게 친절시민 봉사상이
수여됐습니다.

바르게살기 운동협의회는 오늘(12\/20)
울산지역의 효자 효부와 친절시민을 선정해
시민 7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을
가졌습니다.

(촬영 오후 2시, 상공회의소 강당)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