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품을 팔아 이웃돕기 성금을 3년째 기부한 노필란 할머니가 올해 울산의 장한 어머니상을 수상했습니다.
또, 50년동안 홀어머니를 모시고 살아온
울주군 범서읍 57살 박재원씨에게 효자 대상이, 한화석유화학 강성근 총무과장과 울산경찰청
노영호 경사 등 13명에게 친절시민 봉사상이
수여됐습니다.
바르게살기 운동협의회는 오늘(12\/20)
울산지역의 효자 효부와 친절시민을 선정해
시민 7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을
가졌습니다.
(촬영 오후 2시, 상공회의소 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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