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을 맞아 이웃을 돕기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12\/19)부터 나흘간
태연재활원과 울산양로원 등 사회복지시설
57곳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울산시 글로벌스타벤처기업으로 선정된 덕산하이메탈은 독거노인과 소년소녀 가장
세대에 전해달라며 울산시에 2천5백만원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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