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 과학기술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과학관 설립과 과학축전 개최가 필요하다고 지적됐습니다.
울산시 과학기술 진흥위원회는 오늘(12\/19) 첫 회의를 갖고, 울산발전연구원이 산업전시관과 과학관 설립을 울산국립대 설립과 병행해야 한다는 보고서를 논의했습니다.
위원회는 행정부시장을 위원장으로 15명으로 구성돼 지난 8월 출범했으며, 2006년도에 수립될 지방과학기술 진흥종합계획에 각종 정책을 반영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