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5일 목포해양경찰서 경비함정에서
미숙아를 출산한 산모 정모씨가
치료비를 내지 못하고 있다는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되면서 울산해양경찰서 경찰관들도
70만원의 성금을 모금해 전달했습니다.
산모 정씨는 일용직 근로자로 흥산도에서
생선정리 등 막노동으로 생계를 이어가는
어려운 가정형편에 미숙아의 병원비 천만원은
물론 생활비조차 충당이 어려운 딱한 사정이
알려지자 전국 해경서에서 도움에 나섰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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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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