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국립대 설립과 관련해 후보지선정위원회가
오는 20일 2차 회의를 갖고 평가기준과
평가방법,후보지 현장답사 등의 절차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15명으로 구성된 후보지 선정위원회는
오는 23일까지 각 구군으로부터
후보지 신청을 받고 있으며
북구와 울주군이 유치추진단을 만들어
상대적으로 경쟁이 가속화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후보지 선정위원회가 제시한 추천기준은
울산시의 재정부담능력 고려와
대학의 발전가능성,지역 균형발전,
관계법상 개발제한이 없는 곳,
또 도시기반시설이 용이한 곳,
시가지 접근성,환경친화성 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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