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산지역 동력수상레저 조종면허 시험
응시인원은 560명으로 지난해보다 81%가 늘어나
전국 해경서 가운데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울산해양경찰서는 주 5일 근무제가 정착되고
수상레저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고
특히 올해는 여성들의 응시율이
크게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시험 대행기관이 상시 운영되지 않아
응시생들의 혼란을 잦은 점이 지적돼
종사자 증원 등 대책 마련이 요구됩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