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실업계 졸업생의 절반 정도가
전공과 관계없는 분야에 취업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실업계 고등학교 졸업생 759명에 대한 전공과 취업행태 조사결과 전공분야 취업자는 전체의 55.6%인 422명에 불과했고,
나머지는 전공과 전혀 관계 없는 분야에
취업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직업기초 능력을 중요시하는
실업계 교육의 특성상 대부분 전공관련 부분에
취업했지만, 사무직 진출등 취업분야를
세분화하는 과정에서 그런 통계가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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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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