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대곡운동장이 다음주중에 착공돼
내년 11월 완공됩니다.
울주군은 대곡댐 상류지역 주민들을 위한
다목적 종합운동장인 대곡운동장을
다음주 중 착공해 내년 11월 완공하기로 하고, 한국수자원 공사와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대곡운동장은 울주군 두서면 서하리 일대
만여평 규모로 조성되며, 한국 수자원공사가
18억, 울주군이 12억원등 모두 30억원의
예산이 투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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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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