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실업률이 3개월째 하락세를 보이며
2%대의 안정세를 유지했습니다.
통계청 울산출장소는 "11월 고용동향"에서
울산지역 실업자수는 전달에 비해 3천명이
감소한 만2천명, 실업률은 2.3%로 전달에 비해
0.6%포인트 하락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안정적인 정규직보다 서비스 업종을
중심으로 일용적 취업이 크게 늘어났기 때문에 경기 회복 지표는 아닌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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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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