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자동차가 미국 UTC퓨얼셀 사와 공동
개발한 투싼 연료전지차를 미국에서
본격적으로 시범 운행에 들어갔습니다.
투싼 연료전지차는 국내에서 개발한 연료전지차량으로는 처음으로 미국에서 다양한 환경과 조건의 도로를 주행, 주행성과 연비, 내구성 등을 시험하게 됩니다.
현대차 관계자는 "투싼 연료전지차가 미국의 주요 도로 시범주행을 통해 더 나은 연료전지차량의 개발로 이어질 것을 기대한다"며 "연료전지차량의 상용화를 앞당길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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