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과 충청,서해안권 개발에 대응해
결성된 울산과 경북,강원도 등
3개 시도지사 협의회가 오늘(12\/16)
서울에서 4개항의 공동합의문을 발표했습니다.
이들 3개 시도는 러시아로 이어지는
동해안 고속도로 건설을 비롯해
국도 7호선 조기확장,크루즈관광개발,
3개 시도 지역항공사 설립 등 2천20년을
목표로 한 청사진을 제시하고 정부지원을
촉구했습니다.
시도지사들은 또 동해안 관광자원
공동 홍보체제 구축과 자연재해공동방재센터
설치, 동해안발전포럼 운영 등 4개항의 공동
합의문을 발표하고 공조체제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이해찬 국무총리도 이들 시도지사와의
간담회에서 국토개발연구원에 의뢰해
발전방안을 모색하겠으며
동해안 개발기획단 설치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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