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윤두환 의원은 오늘(12\/16)
기자회견을 갖고 "울산국립대 후보지는 입지
선정위원회가 최종 확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윤 의원은 "울산시와 교육부가 국립대 설립 양해각서를 체결하면서 후보지는 울산시가
복수로 추천하여 울산국립대 설립추진위원회가 최종 결정하기로 한 것은 잘못됐다"며 이와같이 주장했습니다.
그는 "울산과 관련된 위원이 울산시장 한
사람밖에 없는 울산국립대 설립추진위원회가
후보지를 최종 선정할 경우 정치적 술수가 개입될 수 있으며, 입지선정위원회는 들러리에
불과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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