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겨울 가뭄이 장기화 되면서
물 부족 현상이 빚어지 고 있습니다.
이번달들어 울산지역에 0.5 mm의 비만
내린 가운데 지난 10월부터 지금까지
울산지역의 강우량은 37.2mm로 평년 강우량의 30%를 조금넘는 수준입니다.
이와같이 가뭄이 계속되자 울산지역 주요 식수댐마다 수원이 부족해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가 지난 1일부터 낙동강물을 하루에
10만톤씩 받기 시작했습니다.
울산기상대에 따르면 당분간 비나 눈 소식이 없어 가뭄 장기화로 인한 수원 부족 현상이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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