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남부경찰서는 오늘(12\/16) 아파트 통로에
불을 지른 15살 김모군을 현장에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군은 오늘 새벽 남구 옥동
모 아파트 통로 4곳에서 추위 때문에
신문지 등 폐지를 태워 불을 쬔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김군은 학원을 잘 가지
않는다는 부모의 꾸지람을 듣자 홧김에 가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