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주식회사가 인천정유를 인수할 경우
하루 정제량이 85만배럴에서 111만5천배럴로
늘어나 아시아태평양지역 4대 석유메이저로
부상할 것으로 보입니다.
SK는 오늘(12\/16) 인천정유 인수계약을
체결하고 에너지 수요가 급격히 늘고 있는
중국 수출의 교두보를 구축했다고 밝혔습니다.
인천정유 인수를 인수대금을 납부하고
정리채무 변제가 끝나는 내년 3월쯤 마무리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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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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