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16) 아침 7시 15분쯤 정자 앞바다
20마일 해상에서 파도에 밀려 표류하던 어선이순찰중인 경비함정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울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20톤급 부산선적
채낚기어선 세원호는 오늘 아침 오징어 조업을 마치고 이동하던 중 스크류에 어망이 감겨 표류하다 해경에 의해 방어진항으로 예인됐습니다.
한편, 울산해경은 부근을 지나는 선박에 대해 운항규칙을 잘 지켜 대형 해양사고 예방에 주의해 줄 것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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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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