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울산지역에 대입 재수생을
대상으로 한 종합학원이 한 군데 뿐이었으나
이달중으로 새로운 대입 재수생 전문
대형 종합학원이 문을 열 예정으로 있어
치열한 경쟁이 예상됩니다.
학원가에 따르면 부산지역 모 학원이
오는 18일 남구 옥동에 울산지원을 개설해
인기 가수 초청 콘스트를 개최하는 등
대대적으로 학원생 모집에 들어갈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역 학원가에 따르면 울산지역의 대입
재수생은 천명 안팎에 불과한데 새로 문을
열게 될 학원은 700명 모집을 목표로 하고 있어
400명을 모집하는 기존 학원과 치열한 경쟁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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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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