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14) 밤 9시 20분쯤
동구 염포동 미포조선 입구 앞 도로에서
42살 정모여인이 길을 건너다
김모씨가 몰던 싼타페 승용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날이 어두워 무단횡단을 하던
정씨를 미쳐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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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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