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8.31 부동산 대책 이후
얼어붙었던 아파트 분양시장이 지난달 다시
장을 열었으나 계약률이 매우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분양에 들어간 4개 건설업체는
초기 계약률이 모두 40%를 밑돌았으며
이후 추가 계약도 활발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올해 마지막 분양을 하고 있는
두 개 업체의 경우 좋은 입지여건을 내세워
계약률이 높을 것으로 장담하고 있지만
분양가격이 높아 고객들의 반응을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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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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