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고속철도 울산역세권 개발계획에 따라
울주군 삼남면 신화리와 교동리 일대에
신시가지가 조성될 전망입니다.
울산발전연구원에 따르면 역세권은 신시가지 중심의 직접 역세권과 울주군 서부권을
아우르는 간접 역세권으로 나눠 2010년과
2020년까지 각각 개발하되 지역 중심의 자족
기능과 울산광역권 거점기능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직접 역세권은 삼남면 신화리
울산역사에서부터 언양읍 읍성까지 서북쪽
2㎞ 이내이며, 이 가운데 역사 바로 앞쪽인
신화리와 교동리일대는 업무와 상업 중심의
신시가지로 개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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