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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학 울산공장 내년 하반기 착공될 듯

최익선 기자 입력 2005-12-14 00:00:00 조회수 87

매장 문화재 때문에 건립이 지연되고 있는
무학소주 울산공장이 문화재청의 조건부 허가 방침에 따라 내년 하반기에 착공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삼남면 교동리 무학 울산공장 예정부지에 대해 현장 보존 결정을 내렸던
문화재청이 최근 "유구 밀집지역을 제외해 건축설계를 하고 유적 전시와 보존방안을
강구하라"고 통보해 왔습니다.

이에 대해 무학측은 내년초에 3000억원을
들여 1만여㎡의 부지에 1일 소주 40만병을
생산할 공장과 물류단지 건설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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