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을 자랑하던
울산시의 재정자립도가 사상 처음으로 60%
이하로 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울산시의 내년도 재정
자립도는 59.9%로 2003년도 67.5%에서
3년만에 7.6%포인트나 하락하게 됐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2003년과 2004년에
372억원과 171억원에 불과하던 지방채를,
내년에는 770억원이나 발행할 예정이어서, 한해
지방채 이자로만 천억원이 넘는 돈을 사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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