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대표적인 재래시장인 중앙시장에
대한 5차 경매가 오늘(12\/14) 또 다시
유찰됐습니다.
입주 상인들의 경매 반대 시위속에서 진행된 오늘 경매는 입찰자가 한명도 없어 유찰됐으며 다음 경매는 다음달 11일에 실시됩니다.
3년전 재건축을 한 중앙시장은 자금난을
겪어오다, 건축비를 돌려받으려는 건설업체의 신청으로 경매 절차가 진행중입니다.
중앙시장의 최초 평가액은 258억원이었지만 이미 4차례에 걸쳐 유찰돼 입찰 최저 금액이 105억원으로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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