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매곡동 지방산업단지에 건설중인
자동차부품혁신센터가 내일(12\/14) 준공식을
가집니다.
울산시가 추진하고있는 오토밸리 조성사업의 핵심거점인 자동차부품혁신센터가 완공되면
각종 첨단장비를 갖춘 기업체연구소들이 내년
2월까지 입주를 완료할 예정입니다.
자동차부품혁신센터는 지난 2천4년 착공해
총 사업비 650억원이 투입됐으며, 연구소와
회의실, 실험동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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