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입지선정위원회를 구성해 국립대
부지선정을 본격화하고 있는 가운데,울주군이
국립대 유치 추진위원회를 공식 발족하고
국립대 유치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울주군은 오늘(12\/13) 군수와 군의회 의장을
단장으로 시의원과 군의원,민간단체 회원등
30여명으로 구성된 국립대 유치추진위원회
발족식을 가졌습니다.
했습니다.
울주군 국립대 유치추진위원회는 앞으로
울주군내 국립대 후보지로 거론되고 있는
온양과 온산,삼동,두동,범서등을 대상으로
현장조사를 벌여 장.단점을 파악한 뒤 한 곳을
압축해, 울산시 입지선정위원회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한편 울산시 국립대 입지선정위원회는
구.군별로 국립대 후보지를 추전받아 경제성과
접근성 등 평가 항목별로 점수를 매긴 뒤 최종
후보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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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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